合化無破1 간명성어 5|종격과 합화격, 성립과 파손의 조건 간명성어 다섯 번째 글에서는 종격(從格)과 합화격(合化格) 계열 성어를 살펴보려 합니다.앞선 글에서는 관살(官殺), 상관(傷官), 재성(財星), 오행(五行)의 흐름을 보았습니다.이번에는 조금 더 조심스러운 영역으로 들어갑니다.합화무파(合化無破)화국피파(化局被破)일행득기(一行得氣)일행피극(一行被剋)양신무잡(兩神無雜)양신피혼(兩神被混)종관관왕(從官官旺)종관부진(從官不眞)종살살왕(從殺殺旺)종살부진(從殺不眞)이런 말들은 이름부터 무게가 있습니다.합화격, 종격, 일행격, 이행격처럼 일반적인 내격(內格)과는 다른 구조를 말하기 때문입니다.처음 공부할 때는 이런 이름이 눈에 잘 들어옵니다.“이 명조는 종격인가?”“합화가 된 것인가?”“한 기운으로 몰렸으니 특수격인가?”이렇게 묻게 됩니다.하지만 공부를 하다 보면, 특.. 2026. 6.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