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망2 자미두수 잡성안성결 1 해설 — K명리 Music으로 익히는 형요·공망·백관조공성 자미두수 잡성안성결 1 해설 — K명리 Music으로 익히는 형요·공망·백관조공 잡성「자미두수 잡성안성결 1」은 앞서 배운 正星(정성)과 輔佐煞星(보좌살성)에 이어, 명반에 여러 雜星(잡성)을 하나씩 더해 가는 과정을 담은 곡입니다.잡성이라고 하면 처음에는 별의 수부터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곡을 자세히 보면 별마다 전혀 새로운 공식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어떤 별은 생월을 세고,어떤 별은 생년지를 세며,어떤 별은 앞에서 이미 구해 놓은 左輔(좌보)·右弼(우필)·文昌(문창)·文曲(문곡)의 자리를 다시 출발점으로 사용합니다.따라서 이 노래의 핵심은 별 이름을 많이 외우는 데 있지 않습니다.어디서 시작하고, 무엇을 세며, 어느 방향으로 가는가.이 세 가지를 익히는 곡입니다.자미두수 안성법 .. 2026. 9. 6. 간명성어 6|귀인과 공망, 있는 것과 비는 것 간명성어 여섯 번째 글에서는 귀인(貴人)과 공망(空亡)을 살펴보려 합니다.명리 공부를 하다 보면 귀인이라는 말은 반갑게 느껴지고, 공망이라는 말은 조금 허전하게 느껴집니다.귀인이 있으면 좋은 것 같고,공망이 있으면 비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하지만 이것도 단순하게 읽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귀인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도움을 받는다고 말하기 어렵고,공망이라고 해서 무조건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어떤 글자가 귀인을 만났는가.그 글자가 명조에서 실제로 쓰이는가.귀인이 공망에 놓였는가.공망이 운에서 풀리거나 다시 움직이는가.길신이 비었는가, 흉신이 비었는가.이런 조건을 함께 보아야 귀인과 공망도 조금 더 조심스럽게 읽을 수 있을 듯합니다.귀인(貴人)은 무조건 도움인가귀인(貴人)은 말 그대로 귀한 도.. 2026. 7.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