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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2

자미두수 삼방사정·간명순서결 해설 — K명리 Music으로 익히는 명반 읽는 순서 앞의 여러 곡에서는 자미두수 명반을 어떻게 만드는가를 익혔습니다.命宮(명궁)과 身宮(신궁)을 정하고, 十四正星(십사정성)을 놓고, 輔佐星(보좌성)·煞星(살성)·雜星(잡성)·十二神(십이신)까지 차례대로 명반에 채웠습니다.그런데 명반이 완성되면 바로 새로운 문제가 생깁니다.별이 가득 적힌 명반을 앞에 두고,어디부터 봐야 할까?本宮(본궁)의 별만 보면 되는 걸까?對宮(대궁)과 三方(삼방)은 왜 같이 보는 걸까?十四正星(십사정성)이 하나도 없는 空宮(공궁)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하는 질문이 생깁니다.「자미두수 삼방사정·간명순서결」은 바로 이 ‘명반을 읽는 순서’를 정리한 곡입니다.지금까지가 星(성)을 배치하는 포국의 단계였다면, 이번 곡부터는 배치된 宮(궁)과 星(성)을 관계 속에서 읽는 간명의 단계로 넘어갑.. 2026. 9. 13.
자미두수 십간사화결 해설 — K명리 Music으로 익히는 십간의 록·권·과·기 「자미두수 십간사화결」은 자미두수 명반 작성 3부작의 마지막 곡입니다.앞의 두 곡에서 十二宮(십이궁), 十四正星(십사정성), 여러 輔佐星(보좌성)과 煞星(살성)을 배치했다면, 이제 生年干(생년간)을 기준으로 化祿(화록)·化權(화권)·化科(화과)·化忌(화기)를 정합니다.이 네 가지를 四化(사화)라고 합니다.곡의 핵심은 단순합니다.첫째 글자=化祿(화록)둘째 글자=化權(화권)셋째 글자=化科(화과)넷째 글자=化忌(화기)예를 들어甲(갑) 廉破武陽(염파무양)이라고 하면 다음 네 가지를 뜻합니다.廉貞化祿(염정화록)破軍化權(파군화권)武曲化科(무곡화과)太陽化忌(태양화기)《紫微斗數全書》(자미두수전서) 권2의 「安祿權科忌四星變化訣」도 生年干(생년간)에 따라 네 별을 祿·權·科·忌의 순서로 정하고, 甲年(갑년)을 예로 들어 .. 2026.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