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성안궁1 자미두수 삼방사정·간명순서결 해설 — K명리 Music으로 익히는 명반 읽는 순서 앞의 여러 곡에서는 자미두수 명반을 어떻게 만드는가를 익혔습니다.命宮(명궁)과 身宮(신궁)을 정하고, 十四正星(십사정성)을 놓고, 輔佐星(보좌성)·煞星(살성)·雜星(잡성)·十二神(십이신)까지 차례대로 명반에 채웠습니다.그런데 명반이 완성되면 바로 새로운 문제가 생깁니다.별이 가득 적힌 명반을 앞에 두고,어디부터 봐야 할까?本宮(본궁)의 별만 보면 되는 걸까?對宮(대궁)과 三方(삼방)은 왜 같이 보는 걸까?十四正星(십사정성)이 하나도 없는 空宮(공궁)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하는 질문이 생깁니다.「자미두수 삼방사정·간명순서결」은 바로 이 ‘명반을 읽는 순서’를 정리한 곡입니다.지금까지가 星(성)을 배치하는 포국의 단계였다면, 이번 곡부터는 배치된 宮(궁)과 星(성)을 관계 속에서 읽는 간명의 단계로 넘어갑.. 2026. 9. 13. 이전 1 다음